[시황] 코스피, 환율 연고점 돌파에 2300P 붕괴

황인욱 기자 (devenir@dailian.co.kr)

입력 2022.07.15 10:16  수정 2022.07.15 10:16

전거래일 대비 1.20%↓

ⓒ데일리안

코스피가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며 연고점에 도달하자 2300선이 붕괴됐다.


15일 코스피지수는 10시1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20%(27.39p) 내린 2294.39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12.80p(0.55%) 오른 2335.12로 출발해 장초반 반락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3462억원 순매수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59억원, 2613억원 순매도 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0.72p(1.40%) 내린 755.36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1432억원 순매수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47억원, 358억원 순매도 했다.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324.6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고점 기준 2009년 4월30일(1325원) 이후 13년2개월만의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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