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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사장 윤진오 ▲전무 변재환 김대식
단독 최성용 아시아역도연맹 부회장 3선 성공…동아시아역도연맹 회장 재추대
최성용 대한역도연맹 회장이 아시아역도연맹 부회장에 당선됐다. 지난 2015년 1월 처음 부회장 자리에 오른 데 이어 3선에 성공한 것이다.아시아역도연맹(AWF)은 카타르 도하에서 5일(현지시간) 새로운 집행부를 선출하는 ‘AWF 임원선출 총회’를 45개 회원국 중 몰디브를 제외한 44개국이 참가한 가운데(북한 화상 참가) 개최했다. 8명 후보가 나선 사무총장 부문과 22명의 후보가 출마한 부회장의 주인공을 뽑는 자리였다.한국 역도를 이끄는 최성용 대한역도연맹 회장은 아시아 45개국 가맹국들의화합과 발전을 위해 부회장직에만 출사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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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만원, 경력직 아닌 학력 무관 신입 연봉이었다"
"北 김여정, 김정은 갑자기 사망할 경우 후계자 1순위"
미국 워싱턴의 한반도 전문가들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갑자기 사망할 경우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후계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을 내놨다.미국 싱크탱크 우드로윌슨센터 수미 테리 윌슨센터 한국역사·공공정책센터 국장은 5일(현지시간) 미국 CSIS가 개최한 화상회의에서 "김정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혼란과 체제 붕괴가 있을 것으로 보지 않는다"면서 "그 경우 김여정으로 권력 이양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그러면서 "김여정은 최소 2014년부터 실권을 행사한 동생이자 2인자"라며 "현재 김여정은 김정은에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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