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 주얼리·테마파크 계열사 이월드가 운영하는 골드주얼리 브랜드 로이드는 23 FW 버메일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욱 대담하고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차별화해 선보인다.
버메일 컬렉션은 잘 녹슬지 않는 브라스 소재에 100밀스 이상의 두께로 골드 플레이팅해 소재를 업그레이드했고, 변색과 알러지 우려가 거의 없는 점이 메리트이다.
또한 글로벌 스탠다드 적용 및 16K골드로 제작돼 안정성이 굉장히 높고고밀도 광택을 자랑하는 옐로우 색상으로 발색 돼 빼어난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랜드 로이드 관계자는 “로이드에서 고객님의 목소리를 반영해 트렌디한 버메일 컬렉션을 기획했다”며 “버메일 컬렉션으로 믹스 매치 및 레이어드의 묘미를 느끼고 로이드 주얼리와 함께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