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 박영수 前 특검 보석 석방

이태준 기자 (you1st@dailian.co.kr)

입력 2024.01.19 13:18  수정 2024.01.19 13:18

박영수 전 특별검사.ⓒ뉴시스

이른바 '대장동 로비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19일 보석으로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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