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폐업 후 재창업 소상공인 재기 지원

김명승 기자 (kms3327@dailian.co.kr)

입력 2024.03.25 15:15  수정 2024.03.25 15:15

희망드림 재개장 지원사업…25일부터 신청접수

점포당 1000만 원 지원 및 교육·전문가 컨설팅 연계

ⓒ 광명시 제공

경기 광명시는 코로나19, 금리인상 등 경영난으로 폐업 후 관내에서 재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4년 폐업 소상공인 희망드림 재개장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등록(개인·법인)이 없으며 광명시에서 폐업 후 관내에서 재개장을 준비 중인 사람이다. 분야는 음식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제조업이다.


경기자영업아카데미 온라인 교육, 광명시 자영업지원센터 소자본 창업교육 과정을 반드시 이수해야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점포당 1000만 원의 사업화 보조금을 지원한다. 전문가 컨설팅을 3회 이상 연계하며, 경기신용보증재단 광명지점의 금융자금 연계도 지원한다.


사업신청은 25일부터 4월 15일까지며, 자영업지원센터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등기우편과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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