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어항공단, 어항관리선 수거 폐기물 처리 합동 점검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4.03.28 13:33  수정 2024.03.28 13:33

근로환경·안전보건교육 등 살펴

지난해 어항관리선 수거 폐기물 현장 점검 모습.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어항관리선 출동업무 시작에 따라 어항관리선 수거 폐기물을 처리하는 현장에 대해 28~29일 합동 안전보건 점검에 나선다.


공단은 관련 규정에 따라 도급사업장에 대해 분기 1회 이상 용역 수행업체와 함께 ▲위험성평가 이행 여부 ▲현장 근로환경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 이행 ▲보호구 지급 사항 등을 점검한다.


공단은 선박직원·수급업체 등 작업자가 경각심을 갖고 안전 수칙을 준수하도록 점검·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안전사고 제로(Zero)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현장의 안전 활동 강화와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직영사업장인 어항관리선에 대해서도 분기마다 모든 직원들이 참여해 합동안전보건점검과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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