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포천병원에서 병사 1명 숨진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4.07.27 18:13  수정 2024.07.27 18:13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K-군인, 당신이 영웅입니다' 문구로 새 단장 되어 있다.ⓒ뉴시스

포천 국군병원에서 육군 병사가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수사에 돌입했다.


27일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국군 포천병원 화장실에서 쓰러져있는 A상병을 관계자들이 발견했다.


A상병은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A 상병은 국군 포천병원 소속 기간병은 아니며, 이날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기관 관계자는 “현재까지 확인된 범죄 혐의점은 없다”며 “자세한 사건 경위 등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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