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퀴즈 등으로 안전의식 고취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전경.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은 지난 7월 한 달 동안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보건 강조의 달’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해양생물자원관은 안전보건 강조의 달 행사 동안 ▲안전 연극 공연 ▲스트레스 치유를 위한 휴(休)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연구 활동 종사자 교육 ▲O·X 퀴즈 ▲상반기 아차 사고 우수사례 발굴 및 시상 등 공연, 힐링, 교육, 활동, 다짐의 5가지 주제로 운영했다.
특히 안전 연극 공연은 ‘안전은 나부터!’라는 주제로 연구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연극에 녹여내어 임직원들의 이해와 공감도를 높였다.
또한 안전·보건 관련 법령 및 사내 안전 규정 관련 O·X 퀴즈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 지식을 전달하고 최종 2인 및 우수부서에는 상품을 수여했다.
최완현 해양생물자원관장은 “안전은 비용이 아닌 투자임을 생각하며 안전은 나부터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안전관리를 모든 업무수행의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