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정진주 기자 (correctpearl@dailian.co.kr)
공유하기
숯불 피운 흔적 발견 돼
경기 가평군 한 캠핑장에서 30대 남성 1명이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가평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가평군 조종면의 한 캠핑장 텐트에서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캠핑장 주인이 발견했다고 밝혔다.
텐트 안에는 숯불을 피운 흔적이 발견됐으며 경찰은 부검 등을 통해 사망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A씨는 전날 홀로 캠핑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현대차, 아이오닉 중국 진출…'EREV·자율주행'로 현지화 승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핀란드에 K9 추가 수주…9400억 규모
경총, 포괄임금 지침 반발…"정액수당 금지, 합의 위배"
대한항공, MUAV 양산 1호기 출고…"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파라타항공, 예비 승무원 교육 강화…'고객 신뢰' 서비스 강조
밖에서 팬티 벗어댄 유명女…마트·카페에 숨겨놓고 줄행랑
윤석열, 국정 브리핑은 80점…한동훈 왕따는 0점
항문에 65cm 살아있는 장어 넣은 男, 장까지 뚫렸다
"밖에서 손 넣고 겨드랑이 벅벅 닦던 女…" 직원 경악한 CCTV
"가운데로 뛰세요…에어매트 피신 안내 제대로 없었다면 업무상 과실 치상" [법조계에 물어보니 489]
댓글
오늘의 칼럼
삼성의 57조원은 누가 벌었나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항룡유회 또는 지족불욕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헌법개정 자격이 있는가
최홍섭의 샬롬 살람
그렇다고 이란을 두둔하면 안된다
기자수첩-정치
에너지 위기 대응이라더니, 난데없는 지역화폐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산업
삼성의 57조원은 누가 벌었나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 - 문화
엔시티 마크, 10년의 고생은 왜 박수 대신 ‘원망’을 샀나 [기자수첩 - 문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