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21대와 소방관 등 인원 57명 투입, 진화
화재 현장. ⓒ연합뉴스
31일 오후 3시55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1대와 소방관 등 인원 57명을 현장에 투입, 진화에 나섰다.
화재 현장에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면서 한때 81건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30여 분 만인 오후 4시32분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이 났을 당시 화재 현장에 있던 작업자 4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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