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국 아들 인턴확인 허위발언' 최강욱 벌금형 확정

박상우 기자 (sangwoo@dailian.co.kr)

입력 2024.12.12 11:32  수정 2024.12.12 11:34

최강욱 전 의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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