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월)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 배우 김새론 서울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등

유정선 기자 (dwt8485@dailian.co.kr)

입력 2025.02.17 07:35  수정 2025.02.17 07:41

ⓒ뉴시스


▲배우 김새론 서울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배우 김새론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김새론은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초 발견자는 친구로 알려졌으며,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새론은 2022년 5월 음주운전을 하다 가로수와 변압기 등을 들이받고 도주하는 사고를 내 벌금 2000만원을 확정 받았다.


▲[단독] '마지막 주자' 우리카드, 후불 기후동행카드 내놓는다


우리카드가 후불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한다. 우리카드의 참여로 모든 카드사가 후불 기후동행카드 사업에 뛰어들게 돼 관련 시장을 두고 업체간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1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기후동행카드 신용·체크카드' 2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우리 기후동행 신용카드는 국내 가맹점에서 0.8%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2000원이다.


우리 기후동행 체크카드는 ▲쇼핑(올리브영·다이소) ▲도서(교보문고) ▲교육(어학원) ▲영화(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통신(SKT·KT·LGU+) ▲카페(스타벅스) 업종에서 5%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담았다. 단 전월 이용실적 25만원 이상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초토화된 지방 건설시장…국토부, 파격 대책 내놓을까


정부가 지방에 적체된 미분양을 해소와 건설경기 회복을 위한 대책을 조만간 내놓을 계획이지만 정부가 다주택자 규제 완화에 신중한 입장인 데다 여소야대 상황에서 정책 실효성을 꾀하긴 힘들 거란 평가가 나온다.


고금리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리스크에 정치적 불확실성까지 더해지면서 지방 부동산시장은 침체일로를 걷고 있는 상황에서 미분양을 해소하고 위축된 건설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선 종전보다 획기적인 지원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제기된다.


7일 업계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오는 19일 지방 건설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한다. 건설 경기 부진이 길어지면서 지방에 쌓인 미분양이 좀처럼 줄지 않고 지역 건설사들의 유동성 위기가 심화하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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