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 주변영향지역의 학업우수생 51명 등 127명을 선발
재단법인 드림파크장학회는 최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홍보관에서 2025년 드림파크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드림파크장학회는 이날 수도권매립지 주변영향지역의 학업우수생 51명을 비롯해 인천시 서구 및 김포시 양촌읍의 예체능 특기생 25명, 드림장학생 51명 등 초·중·고·대학생 127명을 선발했다. 장학회는 이들에게 총 1억 89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송병억 드림파크장학회 이사장은 “드림파크장학회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는 (재)SG장학재단, ㈜진성엔텍, 유진기업㈜도 기부를 통해 동참했다.
한편 드림파크장학회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지역 상생을 위해 지난 2002년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올해까지 1648명에게 약 2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