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 도발적 컴백?…´관능미는 예전 그대로´ 찬사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09.03.02 15:34  수정
긴 공백을 깨고 연예계 컴백을 준비 중인 정양.


글래머 배우 정양(28)이 연예계 컴백을 알리고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정양은 최근 공형진, 조미령, 유세윤, 장동민 등 등이 소속된 코엔스타즈와 전속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한 상태.

새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정양이 조만간 영화를 통해 컴백을 알릴 계획"이라며 최근 촬영한 프로필 사진의 일부를 공개했다.

정양은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도 변함없는 몸매와 거침없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러나 본격적인 컴백은 영화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 정양은 이를 위해 현재 본격적인 몸만들기에 들어간 상태다.

소속사 관계자는 "한동안 활동하던 예명으로 활동할지 여부를 고민했지만 본명인 정양으로 팬들 앞에 서기로 결정했다"며 "매력을 전면에 부각시킬 수 있는 캐릭터를 찾아 팬들 앞에 나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양은 MBC 시트콤 <세 친구>를 통해 이름을 알린 정양은 늘 화제를 몰고 다니며 절정의 인기를 누렸으나, 갑상선 항진증을 앓으면서 연예계를 떠나 있었다.[데일리안 = 선영욱 넷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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