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공유하기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송성문의 행선지가 샌디에이고로 향할 전망이다.
19일 YTN 보도에 따르면, 송성문은 포스팅 마감 시한을 이틀 앞두고 샌디에이고의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언론들 역시 계약 규모가 3년 1500만 달러(약 22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송성문이 계약을 확정하면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역대 10번째 한국 선수가 된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민성 감독 “준결승에서 더 나아진 모습 보여주겠다”
호주 꺾은 이민성호, 결승 진출 길목서 한일전 빅매치
속사정 다르나 승리 갈증은 매한가지 ‘198번째 맨체스터 더비’
LA 다저스, 특급 외야수 카일 터커 영입 ‘연평균 6000만 달러’
FIFA 월드컵 트로피, 시우바와 함께 4년 만에 한국에 공개
‘18초·23초’ 프로야구 피치클락, 2초 더 빨라진다
‘충격의 창단 첫 10연패’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 자진사퇴
북중미 월드컵 앞둔 홍명보 감독 “대표팀에 많은 성원 부탁”
'한국축구 어쩌나' 아시아에 LA 올림픽 출전권 단 2장…참사 반복?
2026시즌 KBO리그 3월 28일 개막, 팀당 144경기 소화
댓글
오늘의 칼럼
준비된 이주만이 세금을 통제한다
하재근의 이슈분석
최정원, 3년여 만에 밝힌 진실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절대충성, 절대복종
송서율의 관심종목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故 이건희 회장의 극약처방 기억하자
기자수첩-연예
지상파 빠진 첫 올림픽중계…‘올인’ JTBC가 넘긴 공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금융
7분 만에 끝난 강호동 회장의 사과, 책임은 어디로 [기자수첩-금융]
유통-기자수첩
외식업의 탈출과 역진입, 흔들리는 시장 속 짚어볼 점 [유통-기자수첩]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