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저축은행이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청소년들의 도서구입비 지원을 위해 서울시 4개 구청에 총 20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더케이저축은행
더케이저축은행은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청소년들의 도서구입비 지원을 위해 서울시 4개 구청에 총 20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서울 성북구, 중랑구, 은평구, 노원구 총 4개 구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구청별로 5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전달됐다.
각 구청은 더케이저축은행이 기부한 문화상품권을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도서 구입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4일에는 중랑구청에서 문화상품권 전달식이 열렸으며, 더케이저축은행 상근감사위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홍민식 더케이저축은행 상근감사위원은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한 의미 있는 지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케이저축은행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참여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노숙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시서기지원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같은 달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연탄 배달 봉사활동과 연탄 기부, 푸드뱅크 사업 후원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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