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체육회
2026시즌 프로야구 2군 리그에 나서는 울산 웨일즈가 15일 트라이 아웃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울산은 지난 13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트라이아웃을 열었고, 올 시즌 함께 할 합격자 26명을 선발했다.
KBO리그 1군에서 뛴 경력이 있는 선수는 변상권과 김수인, 최보성(이상 내야수), 김도규, 남호, 조제영(이상 투수) 등 총 6명이다.
특히 일본프로야구 1군 경험이 있는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와 고바야시 주이도 합격자 명단에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울산 웨일즈는 울산을 연고지로 한 시민 구단이며, 올해 프로야구 퓨처스리그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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