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만난 '단식 일주일' 장동혁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6.01.21 11:26  수정 2026.01.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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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7일 차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을 찾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공동취재단


▲ 李대통령 "환율, 한두달 지나면 1400원 전후 하락 예측"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1500원에 육박하는 환율 급등 문제에 대해 "관련 책임당국에 의하면 한 두달 정도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준석 만난 '단식 일주일' 장동혁 "與, 미동도 않는 게 너무 안타깝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일주일째 단식을 진행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만나 "당내 인사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과 상의해 너무 늦지 않게 공동투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습니다.


▲ 조국 "이혜훈, 자진사퇴 안하면 李대통령이 지명 철회해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지 않는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밤샘조사…경찰, 신병확보 나서나

공천을 대가로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현금 1억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1시간 가까운 밤샘 조사를 마치고 21일 새벽에 귀가했습니다. 신문은 오전 2시쯤 끝났으나 강 의원은 4시간가량 진술 조서를 꼼꼼하게 재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김기현 "181개 정부기관서 노동신문 구독…李대통령, 이게 가짜뉴스냐"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가 노동신문을 국비로 배포한다는 소문을 '가짜뉴스'로 일축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180여곳의 정부기관 등이 국민의 세금으로 각 기관당 연 190만원씩의 구독료를 납부하고 있다면 얼추 계산해도 연 3억원이 넘는 국민혈세가 지출되고 있는 셈인데 그래도 이것이 가짜뉴스냐"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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