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기대와 트렌드 반영한 창의적인 마케팅 활동 결과"
이영호 에쓰오일 영업전략부문장(오른쪽)이 2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한국전략마케팅학회장 허종호 서울여대 교수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에쓰오일은 대한민국 대표 싱크탱크인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8년 연속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매년 소비자 조사와 경영·브랜드 성과평가를 통해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에쓰오일은 고객 만족을 높이고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상승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쓰오일은 고객 중심의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와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왔다. 특히 캐릭터 '구도일'이 등장하는 '구도일 캔 두잇' TV 광고는 회사의 비전과 경쟁력을 창의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굿러브스' 캠페인은 일회용품 비닐장갑 사용 자제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확산시켜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었고 여러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소비자의 기대와 트렌드를 반영한 창의적인 마케팅 활동 결과로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위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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