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알로에,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13년 연속 알로에건강기능식품 부문 선정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입력 2026.01.27 08:00  수정 2026.01.27 08:00

미국산 유기농 알로에, 중국산 제로…합성부형제 최소화

ⓒ그린알로에

건강기능식품의 지표를 제시하고 있는 그린알로에(회장 정광숙, 대표이사 송 은)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한 ‘제18회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알로에건강기능식품 부문에 13년 연속 선정됐다.


그린알로에가 13년째 수상을 이어올 수 있던 배경에는 품질 강화를 위한 제품 R&D에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은 결과이다.


기업 창립부터 전 제품에 중국산 원료는 단 1%도 함유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고수하며 최상의 원료를 제품에 반영한다는 방침으로 지속적인 리뉴얼을 진행해왔다.


알로에는 본고장인 미국산 유기농 알로에를 급속동결건조공법으로 유효성분 파괴를 최소화하여 함유하고, 다양한 기능성 원료도 자연유래성분들로 함유하여 전문 연구진과 부단한 협업을 통해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또한 합성부형제와 첨가물도 자연유래 성분으로 대체하는 등 소비자 입장에서 제품을 연구개발해 전제품에 합성방부제·합성감미료·합성착향료가 없는 ‘3무 제품’으로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았다.


제품의 제형도 식물성 연·경질캡슐로 변경해 소비자가 믿고 안전하게 섭생할 수 있도록 친환경제품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알로에에 함유된 면역다당체 영양성분은 면역력 증진과 피부 건강,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데 효과적이다.


그린알로에는 순수 알로에베라겔즙액으로 400%를 함유해 하루 섭취 면역당당체를 300mg으로 끌어올려 알로에의 효능을 극대화시킨 것이 장점이다.


더불어 액상제품 특성상 개봉후 제품의 변질을 막기위해 보존료 함유가 불가피한데 그린알로에는 자연유래성분으로 보존료를 대체해 개봉 후에는 반드시 냉장보관을 권장하고, 당 성분을 꺼려하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도 별도로 출시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도 넓혔다.


이밖에도 현대인의 건강 솔루션에 맞춰 항산화 성분을 세분화된 식품군으로 선보이며 건강기능식품의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회장은 “그린알로에는 세상을 푸르게, 세상을 아름답게, 이웃에게 건강과 행복을 이라는 기업이념을 늘 새기며 건강한 제품개발에 앞장설 것”이라며 “착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사원들도 안정적인 평생일터에서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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