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종우, 피크제이와 전속계약…문가영·김도훈 등과 한솥밥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2.02 09:54  수정 2026.02.02 09:54

배우 하종우가 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는 2일 하종우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다양한 매력과 강점을 지닌 배우 하종우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연기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하종우만의 색과 잠재력이 온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하종우는 2021년 웹드라마 ‘하트타임 멜로’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펜스 밖은 해피엔딩’의 주인공으로 활약했으며, tvN 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에서는 목솔희(김소현 분)의 경호원 백치훈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문가영, 김도훈, 전진서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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