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U 선보이며 북미 공조 시장 공략… 대용량 스크롤 컴프레서도 전시
ⓒLG전자
LG전자가 현지시간 2일부터 4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EXPO 2026'에서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액체냉각 솔루션(CDU; Coolant Distribution Unit, 냉각수 분배 장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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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이번 AHR 2026에서도 부품 솔루션 전시 부스를 별도로 마련했다. LG전자는 상업용 냉난방 부품 솔루션 존에서 병렬 연결로 용량 확장이 가능한 27냉동톤 대용량 스크롤 컴프레서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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