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다쿰, 단기간 최다 판매 립큐어밤 중심으로 데일리패션뉴스와 팝업 개최

오승훈 기자 (osh@dailian.co.kr)

입력 2026.02.04 10:35  수정 2026.02.04 10:35

사랑과 케어를 선물의 언어로 풀어낸 발렌타인 시즌 팝업

ⓒ 탈리다쿰

식물 과학 기반의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탈리다쿰(Talitha Koum)이 베스트셀러 제품 ‘립큐어밤’을 중심으로 한 팝업스토어를 2026년 2월 5일(목)부터 2월 8일(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데일리패션뉴스 사옥에서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Lipcure Balm- The Language of Love ’의 테마로 구성 되며 립 케어를 매개로 ‘사랑’, ‘선물’, ‘케어’라는 감정을 탈리다쿰만의 언어로 풀어낸 공간으로 운영 된다. 탈리다쿰은 립큐어밤이 단기간 최다 판매 기록을 달성한 것을 기념하는 동시에, 해당 제품을 ‘요즘 가장 주목받는 립 아이템’으로 오프라인에서 더 선명하게 각인시키며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립밤을 '기억에 남는 선물'로, 스킨케어를 피부에 남는 선물로 포지셔닝하기 위해 공간 전반에 ‘사랑·선물·케어’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 탈리다쿰

팝업 공간은 ‘선물’이라는 키워드를 탈리다쿰만의 감각적인 언어로 재해석해 보여준다. 립큐어밤을 비롯한 주요 라인업을 기프트 관점에서 큐레이션하여, 발렌타인과 설 시즌에 어울리는 ‘작지만 확실한 프리미엄 선물’의 기준을 제시한다. 탈리다쿰은 이번 팝업을 통해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립밤이라는 일상적인 아이템을 기억에 남는 선물의 형태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가장 자주 사용하는 립 케어 제품이 누군가의 마음을 전하는 매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공간 전반에 담아냈다.


채문선 대표는 “립큐어밤의 성과를 기념하는 동시에,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브랜드가 제안하는 프리미엄 기프트의 가치를 선물 시즌을 맞아 오프라인에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며 “탈리다쿰의 제품과 감성이 일상 속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탈리다쿰 ‘립큐어밤’ 팝업스토어는 2월 5일(목)부터 2월 8일(일)까지 데일리패션뉴스(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진행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오승훈 기자 (osh@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