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숙소서 여권과 귀중품 도난 [밀라노 동계올림픽]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입력 2026.02.08 11:53  수정 2026.02.08 11:54

ⓒ AJ 에덜먼 SNS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서 절도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의 파일럿 AJ 에덜먼은 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훈련 숙소로 쓰던 아파트에 도둑이 들어 수천달러 상당의 물품과 여권을 가져갔다"라고 전했다.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이번 대회서 코르티나담페초 인근 아파트에 훈련 숙소로 마련했고, 이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범행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된다. 선수들은 여권과 훈련 장비, 캐리어, 신발 등을 도난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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