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12일 '2025년 4분기 실적설명회'를 통해 "신작 출시 일정은 도원암귀는 여러 스케줄이 3월부터 잡혀있다. 애니메 재팬을 첫번째 마케팅 단계로 볼 수 있다. 게임 출시 직전 월 정도에 마케팅 비용 집중하기 때문에 적어도 도원암귀 프로젝트 ES 마케팅 집행 시점은 하반기 초중반 목표로 한다. 하반기 끝으로 밀리지 않고 초중반에 두 게임 모두 유저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 가치아쿠타는 개발 시기가 남아있다. 올해 오픈 게임은 아니고 내년 목표로 준비중이다. PC와 컨솔 플랫폼 중심으로 하는 액션 게임이다. 새로운 시도이고 협업이 잘되는 프로젝트여서 내부 기대치 높다. 도원암귀는 일본 IP 팬덤층 기반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도원암귀는 애니가 이미 나왔고 글로벌로 확산됐고 인기 얻었기 때문에 분명한 팬층도 확보됐다. 1차 타깃은 애니 IP 좋아하는 팬층에 감성적으로 다가가도록 다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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