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부총리-재경관 혁신 사례 토론회 개최

김지현 기자 (kjh@dailian.co.kr)

입력 2026.02.12 16:00  수정 2026.02.12 16:00

각국 재정경제금융관 혁신 사례 공유

재정경제부.ⓒ연합뉴스

재정경제부는 오는 13일까지 재정경제금융관 회의를 진행한다.


재경관은 현재 12개국, 14개 공관에 파견돼 주재국 정부 및 국제기구의 재정경제·금융 분야 협력 업무를 수행하고 주요 정책 동향에 관한 정보를 수집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재국별 주요 경제현안과 정책방향, 경제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OECD·ASEAN 등 국제기구들의 주요 이슈 및 현안도 함께 논의됐다.


또 재정경제부 정책 담당자들의 대내외 경제 현안 설명을 토대로 본부와 재경관들 간 국내·외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진행됐다.


아울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3일 서울정부청사에서 부총리-재경관 혁신사례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각국 재경관들이 현지에서 추진되고 있는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자유로운 논의를 통해 정책적 시사점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생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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