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소극장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데이브레이크는 3월 20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소극장 콘서트 ‘원 나이트 라이브 : ONL 볼륨 원’(ONE NIGHT LIVE : ONL Vol.1)을 개최한다.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된다.
ⓒ미스틱스토리
‘ONL’은 어느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오늘’로 바꾸는 단 하루의 공연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된 새로운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의자에 앉아 감상하는 공연이 아닌 온몸으로 리듬을 느끼고 함께 뛰며 더 가깝게, 더 원초적인 밴드 사운드의 본질에 집중해 데이브레이크의 음악을 온전히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데이브레이크는 지난 2013년부터 시그니처 공연 ‘서머 매드니스’(SUMMER MADNESS)를 선보여왔다. 특히 10년 이상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어오며 브랜드 신뢰도를 쌓아온 만큼, 새롭게 론칭하는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 ‘ONL’ 역시 팬들의 높은 기대를 모은다.
‘ONL 볼륨 원’은 예스24 티켓을 통해 2월 24~25일 팬클럽 선예매가, 26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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