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농식품기업 여신 위한 집합교육 실시

정지수 기자 (jsindex@dailian.co.kr)

입력 2026.02.24 14:05  수정 2026.02.24 14:05

농식품기업여신 핵심마스터 과정에 앞서 NH농협은행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서울 중구 본사 신관에서 '농식품기업여신 핵심마스터 과정'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식품기업여신 지원 확대 및 생산적 금융 추진을 위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식품 업종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강의를 시작으로 심사 전문가가 농식품기업여신 추진 방법과 심사기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농업금융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농업금융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영업점 직원들이 참여했다.


교육 참여자 가락동지점 임정윤 과장은 "영업점에서 농식품기업여신을 실행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제 사례와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영우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농식품기업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농협은행이 농식품산업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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