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COOL) 멤버 이재훈이 전국투어의 시작을 알린 서울 공연을 성료했다.
ⓒ컨셉케이컴퍼니
4일 컨셉케이컴퍼니에 따르면 이재훈은 2월 28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6 THE 이재훈 전국투어 콘서트 - Come on’ 서울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무대는 약 150분 동안 이어졌다.
이날 이재훈은 ‘해변의 여인’, ‘애상’, ‘슬퍼지려 하기 전에’ 등 쿨의 대표 히트곡 무대에서는 경쾌한 안무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아로하’, ‘사랑합니다’ 등 발라드 무대에서는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공연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춤과 노래 모두 완벽한 올라운더의 귀환”, “150분이 15분처럼 느껴진 공연”, “역시 원조 귀공자”, “댄스 본능 어디 안 갔다” 등의 관람 후기가 이어졌다.
이재훈은 “서울 공연의 뜨거운 에너지를 받아 전국투어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먼 걸음 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고 이어지는 투어에서도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재훈의 전국투어 콘서트 ‘2026 THE 이재훈 - Come on’은 3월 7일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을 시작으로 전주(3월 14일), 대전(3월 21일), 대구(3월 28일), 울산(4월 4일), 용인(4월 11일), 인천(4월 18일), 안산(4월 25일), 부산(5월 2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와 놀티켓을 통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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