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슬기가 파리 패션위크를 완벽히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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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는 지난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이자벨마랑 윈터 2026 패션쇼’(Isabel Marant Winter 2026 Fashion Show)에 참석했다.
이날 슬기는 올백 웨트 헤어스타일에 스웨이드 가죽이 믹스된 블루종, 화이트 실크 저지 탱크톱, 카키 코튼 치마바지, 스웨이드 숄더백, 볼드한 액세서리 등을 매치하고 프렌치 쿨 럭셔리 무드의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슬기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킴 베커(Kim bekker)의 환대를 받고 프론트 로우에서 전 세계 셀러브리티들과 함께 여유로운 애티튜드로 쇼를 관람한 것은 물론, 현장에 모인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전 세계 취재진과 포토그래퍼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슬기는 그룹과 솔로 활동을 넘나들며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는 동시에, 감각적인 사복 패션과 개성 있는 매력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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