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축구대표팀. ⓒ AP=뉴시스
이라크 축구대표팀이 전세기를 이용,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PO)에 돌입한다.
로이터 통신은 15일(한국시간), 이라크축구협회가 북중미 월드컵 대륙간 PO 출전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제 이라크 대표팀은 전세기편으로 멕시코 몬테레이로 이동, 다음달 1일 볼리비아-수리남 승자와 최종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아드난 디르잘 이라크축구협회 회장은 "국제축구연맹(FIFA)에 서신을 보내 지역 상황과 이라크 대표팀이 직면한 어려움을 설명했다. FIFA는 협조적이었으며 이동의 장애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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