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벌금형' 지나, 작업실 포착됐다…10년 공백 깨고 복귀?

김혜민 기자 (gpals4965@dailian.co.kr)

입력 2026.03.24 15:48  수정 2026.03.24 15:50

ⓒ 지나 SNS

가수 지나가 음악 작업 중인 근황을 공개해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나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2am #madness”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곁에는 음악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노트북이 놓여 있어 신곡 준비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지나는 2010년 ‘꺼져 줄게 잘 살아’로 데뷔해 ‘블랙 & 화이트(Black & White)’, ‘톱 걸(Top Girl)’ 등 히트곡을 내며 솔로 여가수로 활약했다.


다만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이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떠났다. 당시 그는 혐의를 부인했다.


이후 공백기를 거친 지나는 지난해부터 SNS 활동을 재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다. 최근 국내 일상을 공유한 데 이어 음악 작업 모습까지 공개하면서 가요계 복귀 가능성에 대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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