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대와 이나은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양측은 두 사람이 연인 관계가 아닌 친한 친구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뉴시스
26일 이나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친한 친구 사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영대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 측 역시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영대와 이나은이 전날 서울 광진구의 한 드럭스토어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그러나 양측은 관련 보도를 곧바로 부인했다.
김영대는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한 뒤 ‘펜트하우스’, ‘별똥별’, ‘금혼령’, ‘낮에 뜨는 달’, ‘친애하는 X’ 등에 출연했으며 4월 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나은은 2015년 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했으며 이후 연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해왔다. 두 사람은 2019년 방송된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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