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인증(CE, RoHS, TUV), 미국인증(UL, FCC, FDA) 등
ⓒ수원시 제공
수원특례시는 관내 중소기업이 국외 안전인증 취득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4일까지 '2026년 국외 규격인증 취득 지원사업'에 참가할 창업·중소·제조기업 8개 업체를 모집한다.
인증비·시험비·컨설팅비 등 안전인증 취득에 필요한 총비용의 80%를 실비로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2개 제품의 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지원 한도는 기업당 440만 원이다.
지원 분야는 미국 안전인증(UL·FCC·FDA), 유럽 안전인증(CE) 등 436개 규격이다. 제품안전인증이 아닌 아이에스오(ISO) 인증은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수원시 홈페이지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1일부터 24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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