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허가윤 "다이어트 성공!" 슬림해진 몸매 ´핫이슈´

입력 2010.05.26 15:05  수정
컴백을 앞두고 6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서인영.

컴백을 앞둔 여가수들이 혹독한 다이어트 끝에 더욱 슬림해진 몸매를 뽐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솔로 복귀를 선언한 '신상녀' 서인영과 신곡 'HUH'를 발표한 포미닛 허가윤이 주인공.

서인영은 26일 공개된 타이틀곡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한층 가녀린 모습으로 자신의 머리카락을 직접 자르는 등 섬세하고 여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쥬얼리 활동 당시 47kg의 체중을 유지했던 서인영은 발라드 곡만 모은 이번 앨범 컨셉에 맞춰 두달동안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6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내달 1일 발매되는 앨범 자켓 사진에서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등장, 기존의 강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벗고 청순한 매력을 강조하겠다는 계획이다.

다이어트 끝에 슬림해진 몸매를 공개한 포미닛 허가윤.

한편, 포미닛 허가윤은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다이어트 스토리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앨범 준비 도중 멤버들의 변신 과정을 담은 이 영상이 큰 호응을 얻으면서 예전보다 날씬해진 바디라인을 과시한 허가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른 것.

허가윤은 "닭가슴살만 먹는 철저한 식단관리와 꾸준한 운동, 격렬한 안무 연습 등으로 다이어트를 했다"며 그간의 숨은 노력을 밝혔다.

현재 대만에서도 높은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포미닛은 'HUH'로 국내에 돌아오자마자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인기 몰이에 나서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