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왼쪽 얼굴 사랑 ‘야누스의 얼굴인가?’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2.01.27 16:35  수정
제시카가 유독 왼쪽얼굴만 드러내고 있어 화제다.

제시카의 왼쪽얼굴 사랑이 화제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드라마 내내 왼쪽얼굴로 나오는 여자 제시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돼 이목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에 출연한 제시카의 모습을 캡처한 것. 드라마에서 강종희 역을 맡은 제시카가 오른쪽 얼굴을 좀처럼 보여주지 않은 채 왼쪽 얼굴만을 부각시켰다는 것이다.

실제로 제시카는 왼쪽과 오른쪽의 이미지가 달라 화보 촬영 시 주로 왼쪽 얼굴을 부각시키도록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른쪽은 어디서 볼 수 있는 거지?” “아무리 그래도 드라마에서까지 안 보여주다니” “오른쪽도 예쁠 텐데 이유가 뭘까” 등 폭발적인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데일리안 연예 = 선영욱 넷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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