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전투기 조종사로 깜짝 변신

데일리안 스포츠 = 전태열 객원기자

입력 2012.12.28 17:23  수정
구자철.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의 구자철이 전투기 조종사로 변신한다.

28일 방송되는 MBC ‘스포츠매거진’에서는 전투기 조종사로 변신한 구자철과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선수들이 팬들과 함께한 ‘독수리한마당’ 축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빨간 마후라를 휘날리며 공군 전투기 조종사로 깜짝 변신한 구자철. 구자철 선수는 팬 미팅부터 특유의 말솜씨를 뽐내고, 공군들과 함께한 풋살 경기에도 참여했다.

한화이글스 선수들이 팬들과 함께한 올해로 10번째를 맞이한 ‘독수리한마당’. 이여상의 패러디열전에 웃음꽃이 피고, 김태균이 반칙왕으로 등극했다.

2012년을 뜨겁게 달군 스포츠 소식들을 모아 모았다.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런던올림픽부터, 사상 최초!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류현진까지! 2012년 한해, 팬들을 웃기고 울렸던 화제의 순간들을 ‘2012 스포츠 핫 키워드 BEST7!’로 모았다.

또한 먼저 떠나보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첫 번째 소개지는 호나우지뉴가 태어난 곳으로 유명한 포르투 알레그레다. 팬들과 함께 짓고 있는 월드컵 경기장 깜짝 공개부터 브라질 유니폼의 탄생배경까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미리 볼 수 있다.

한주간의 짜릿하고 생생한 스포츠소식은 28일(금) 밤 1시 5분 ‘스포츠매거진’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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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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