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아나, 치명적 레드의 유혹 ‘볼수록 빠져드네’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3.02.10 11:41  수정
정인영(왼쪽)과 박지영.

정인영 아나운서가 레드 원피스로 남심을 흔들었다.

정인영이 진행하는 KBS N 스포츠 ‘라리가 쇼’ 공식 트위터에는 “설을 앞두고 진행된 ‘라리가 쇼’ 녹화! 그런데! 정인영 아나운서 옆에 박찬하 위원이 아닌 박지영 아나운서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정인영은 녹화 스튜디오에서 박지영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드와 블루 원피스로 더 선명하게 드러난 두 사람의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치명적 레드의 유혹이다” “볼수록 빠져드네” “역시 축구 여신” “두 사람 때문에 축구가 더 재밌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인영과 박지영은 축구전문 매거진 프로그램 ‘라리가 쇼’를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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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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