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가족사-루머 최초 고백…'힐링' 시청률 껑충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4.16 08:22  수정
힐링캠프 이정재 편.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가 이정재의 고백에 힘입어 시청률 상승에 성공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힐링캠프'는 7.0%(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5.5% 보다 1.5%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이정재는 자폐아로 태어난 형의 사연, 집안 등 가족사를 최초로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또한 예의 있고 센스 있는 여자에 대한 이성관, 연애담, 루머해명 등 솔직한 이야기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10.6%를, MBC 다큐스페셜 '100세 시대 행복할 권리'는 2.0%를 나타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