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D-2' 한혜진-기성용 결혼식 올리자마자 생이별(?)
배우 한혜진과 기성용 선수가 결혼과 동시에 생이별에 들어간다. 기성용은 결혼식을 마치고 영국으로 홀로 돌아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기성용 선수가 결혼식을 마치고 다음 날 혼자 영국으로 출국한다. 소속팀 스완지시티로 복귀해 다음 시즌 및 신접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한혜진은 인천공항 배웅으로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한혜진 역시 영화 '남자가 사랑할때' 막바지 촬영이 한창이라 7월 말까지는 한국에 머물러야 한다.
이후 '힐링캠프' 등을 마무리 한 후 영국행에 오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성용·한혜진 커플은 내달 1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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