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 물구나무 다이빙 ‘7.5m 고난이도’ 경악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3.08.25 12:07  수정 2013.08.25 12:11
권리세는 물구나무 후 다이빙으로 심사위원 점수 1위는 물론 현장투표를 합한 종합 점수에서도 1위에 올라 가장 먼저 본선행을 확정했다. ⓒ MBC

MBC오디션 '위대한 탄생' 출신인 레이디스 코드 멤버 권리세가 물구나무 다이빙으로 극찬 세례를 받았다.

권리세는 지난 23일 방송한 MBC ‘스타 다이빙쇼-스플래시'를 통해 7.5m 높이에서 환상적인 다이빙에 도전했다.

이날 권리세는 선수도 힘들다는 고난이도 물구나무서기 자세로 완벽한 다이빙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심사위원들은 “정말 놀랐다. 프로선수 같았다. 완벽한 다이빙” “그만두고 다이빙하는 것은 어떠냐” 등의 극찬을 쏟아냈다.

권리세는 "중이염 때문에 일주일 동안 연습을 못해 다른 출연자들과 차별화 되는 동작을 찾다가 물구나무 다이빙을 떠올렸다“고 밝혔다.

권리세는 물구나무 후 다이빙으로 심사위원 점수 1위는 물론 현장투표를 합한 종합 점수에서도 1위에 올라 가장 먼저 본선행을 확정했다. 반면, 꼴찌 샘 해밍턴과 5위 클라라는 첫 회에 탈락했다.

한편,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는 높은 다이빙대 위에서 한계를 극복하는 셀러브리티들의 모습으로 짜릿한 스릴과 감동을 전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신동엽과 전현무가 MC로 호흡을 맞추고, 25명의 각양각색의 출연자가 4개 조로 나뉘어 예선전을 치른다.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으로 전국 8.5%(수도권 9.5%)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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