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3.08.28 10:55
수정 2013.08.28 11:00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국정원과 수원지검 공안부가 28일 오전 내란예비음모 및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자택과 의원실 등 10여곳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에 착수한 가운데 국회 의원회관 이석기 의원실에 국가정보원 마크가 새겨진 박스가 들어가고 있다.
국정원과 수원지검 공안부가 28일 내란예비음모 및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자택과 의원실 등 10곳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에 착수한 가운데 국회 의원회관 이석기 의원실에 국가정보원 마크가 새겨진 박스가 들어가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정원과 수원지검 공안부가 28일 내란예비음모 및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자택과 의원실 등 10곳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에 착수한 가운데 국회 의원회관 이석기 의원실 출입구에서 국정원과 검찰 수사관들과 의원실 관계자들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정원과 수원지검 공안부가 28일 내란예비음모 및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자택과 의원실 등 10곳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에 착수한 가운데 국회 의원회관 이석기 의원실 출입구에서 국정원과 검찰 수사관들과 의원실 관계자들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정원과 수원지검 공안부가 28일 내란예비음모 및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자택과 의원실 등 10곳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에 착수한 가운데 국회 의원회관 이석기 의원실에 국가정보원 마크가 새겨진 박스가 들어가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