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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잘생김’ 비화 “농담인줄 알면서 때렸다”


입력 2013.10.24 12:37 수정 2013.10.24 12:42        안치완 객원기자
이정재 '잘생김' ⓒ 인터넷 커뮤니티

배우 이정재가 최근 인터넷에서 큰 화제를 모은 '잘생김'에 대한 비화를 공개했다.

이정재는 2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당시 영상에 대해 "굉장히 당황했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리포터가 '팬 구타사건'이라고 하자 이정재는 "나중에 그 말이 농담인 줄 알고 나서는 너무 웃겨서 나도 모르게 팬을 때렸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이정재 얼굴에 김’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이정재는 송강호 등 영화 ‘관상’의 주연배우들과 함께 팬 미팅에 나서고 있다. 이때 한 여성이 이정재에게 악수를 청하며 얼굴을 가리키자 이정재는 순간 당황한 표정을 짓다가 이내 큰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옆에 있던 송강호 역시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게시물에 의하면 이 여성은 이정재에게 악수를 건네다 “오빠 얼굴에 김 묻었어요”라고 말을 했고, 이에 이정재가 얼굴을 쓰다듬자 “잘생김”이라고 웃음을 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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