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편승엽 "길은정 혼인신고? 직장암 모르고 만났다가..."


입력 2013.10.26 12:11 수정 2013.10.26 12:18        김명신 기자
편승엽 길은정 언급_방송캡처

가수 편승엽이 고 길은정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방송된 MBN '아궁이'에 출연한 편승엽은 고 길은정의 직장암과 관련해 "길은정 본인도 몰랐다"면서 "교제하고 두 달 정도 됐을 때 많이 아파하더라. 약도 먹어보고 했는데 계속 아파해서 서울에서 검사를 했더니 직장암이라고 했다"며 교제 후 알게된 사연을 털어놨다.

편승엽은 "바로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길은정의 안정을 위해 혼인신고를 먼저하고 일산 쪽에 아파트를 마련했다"며 결혼생활을 시작하게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이날 편승엽은 고 길은정과 법정공방을 벌인 이유와 딸이 출연해 이후 비화 등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김명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