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어둠 속 빛나는 '야광 아이스크림' 발명

김수정 인턴기자

입력 2013.11.04 13:41  수정 2013.11.04 13:48

가격은 한 스쿱에 140유로, 20만원 이상

어둠 속에서 빛나는 야광아이스크림이 화제다. 메트로 인터넷 화면캡처

이제 깜깜한 밤에도 빛나는 야광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에 따르면 최근 발명가 찰리 프란시스에 의해 10월의 마지막날인 할로윈데이를 기해 발명되었다고 전해졌다.

이 아이스크림이 어둠 속에서 빛을 낼 수 있는 이유는 해파리가 빛을 내는 원리에서 착안되어 진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야광 아이스크림의 이름은 발명가의 이름을 딴 '찰리 프란시스의 아이스크림'이며 가격은 140유로로 우리나라돈 20만원을 조금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티즌들은 "저걸 먹느니 20만원으로 호텔가서 근사한 한끼를 하겠다." "해파리 맛 나는거 아니야" "신기한 발명품인것은 확실하다." "아이디어는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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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_퇴사 기자 (tnwjd6309@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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