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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하지원 겁탈 장면 논란 "15세 관람가 아닌 19금?"


입력 2013.11.19 15:36 수정 2013.11.19 15:48        김명신 기자
기황후 하지원_방송캡처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19일 방송된 7회에서는 기승냥(하지원)이 여자라는 사실이 탄로나고, 이를 알게 된 원나라 실세 당기세(김정현)는 자신의 첩으로 만들고자 그를 겁탈하려고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저항하는 기승냥과 그의 옷을 풀어헤치는 당기세의 모습이 그대로 묘사돼 논란을 빚고 있는 것.

드라마 게시판 등에는 "가족들끼리 보는데 민망했다", "15세 이상 관람가 아니었나요", "너무 노골적" 등 비난의 글들이 이어졌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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