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이영돈, 드디어 만난다…채널A '젠틀맨' 공동 MC

부수정 기자

입력 2013.11.25 14:11  수정 2013.11.25 14:16
이영돈 신동엽 ⓒ 채널A

방송인 신동엽과 이영돈 PD가 드디어 만난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는 "이영돈 PD와 신동엽이 내달 방송 예정인 예능프로그램 '이영돈 신동엽의 젠틀맨'(이하 젠틀맨)의 공동MC를 맡는다"고 25일 밝혔다.

'젠틀맨'은 대한민국에 숨어 있는 정의롭고, 매너 있고, 품격 있는 젠틀맨을 찾아내는 프로그램. 이영돈 PD와 신동엽은 매주 사회적인 이슈와 관련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실험카메라를 실시하고, 젠틀맨으로 선정된 시민에게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채널A 정회욱 CP는 "'젠틀맨'이 시민의식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한다"며 제작의도를 전했다.

앞서 신동엽은 tvN 'SNL코리아'에서 이영돈 PD를 패러디한 '이엉돈 PD'로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