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으로 계란과 우유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는 프렌치토스트가 화제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아침에 따뜻한 우유와 함께라면 환상의 궁합을 가지는 프렌치 토스트가 생각보다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어 앞으로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의 수가 적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프렌치 토스트는 프랑스에서 유래한 음식으로 달걀과 우유를 식빵에 적셔 굽는 일종의 디저트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버터를 두른 팬에 노릇노릇하게 구워낸 프렌치 토스트는 부드럽고 담백한 맛에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이다.
프렌치 토스트는 요리법도 간단해 바쁜 아침에도 식사대용으로 일품이다. 우선 달걀과 우유를 섞인 것에 식빵을 넣고 달걀물을 골고루 묻혀 구우면 끝이다. 여기에 기호를 곁들여 식빵에 딸기쨈을 바르고 굽거나 크림치즈나 야채등을 넣어서 구워도 색다른 나만의 프렌치 토스트를 탄생시킬 수 있다.
한편 프렌치 토스트의 요리시간은 대개 20분 전후이며 칼로리는 1인분에 500칼로리를 밑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