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그녀 구소희…과거 6개월 만에 이혼 경력
‘욘사마’ 배용준의 그녀로 알려진 LS산전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 구소희 씨가 이혼경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24일 모 매체는 배용준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여자 친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둘째 딸 구소희씨”라고 보도했다. 구자균 부회장은 故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3남이다.
구소희 씨 역시 지난 2011년 약혼을 맺었고, 이와 동시에 회사에서 사직한 뒤 2012년 1월 회사원 윤 모씨와 결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후 뚜렷한 행적이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한 매체는 구 씨가 결혼 6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 씨는 사실혼 관계였지만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구소희 씨는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2010년 하반기부터 아버지가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LS산전 사업지원팀에서 근무하다 2011년 말 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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