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와 함께 1월이 시작되면서 제철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철음식을 챙겨 먹으면 건강에 유익하기 때문에 알아두는 것이 좋다.
1월 제철음식으로는 딸기, 한라봉, 우엉, 더덕, 아귀, 꼬막, 과메기, 도미, 삼치, 명태 등이 대표적이다.
우선 딸기는 1~5월까지 제철음식으로 열량이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에서 도움이 되며 비타민 C가 풍부해 항산화작용이 탁월하다. 한라봉 역시 비타민 C가 풍부하며 피로회복과 감기예방에 효과적이다.
우엉은 신장기능을 향상시켜주는 이눌린을 함유하고 있으며 섬유소질도 풍부해 배변을 촉진시켜주는 효능이 있다. 이 밖에도 과메기는 고혈압과 노화예방에 좋고 아귀는 단백질이 풍부해 성장발육에 도움이 되며 껍질에는 콜라겐 성분이 있어 피부건강에도 좋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겨울철 제철음식이 생각보다 많네, 챙겨먹고 건강 지켜야지”, “딸기, 한라봉, 우엉 모두 다이어트에 좋구나”, “새해부터는 좋은 음식 먹고 건강 챙기기”, “우엉에 좋은 성분들이 많이 함유돼있네” 등 새해를 맞이해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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